2005.01.26
방학전에 완성해서 줄까 하다가 X-Mas 선물로,그러다가 생일 선물로, 그러다가 구정 선물이 되버렸어요.
무늬는 울 하나가 골랐구요.
목과 고무단 부분은 제가 좋아하는것으로 했습니다.
더구나 목에 닿는 느낌을 싫어하는 주인공의 기분을 맞추느라 저리 했는데 신축성이 없어서 애좀 먹었습니다.
입혀보고 사진찍는데 무진장 비위맞춰 가면서ㅡㅡ; 이제야 올리네요.
셋트로 주름 치마하나 떠준다고 약속하니까 그제서야 웃어 주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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